전체 > 해외저널
일론머스크가 설립한 '뉴럴링크'.. 원숭이 확대로 '논란'

Neuralink는 미국 억만장자 사업가 일론머스크가 설립한 신경과학 스타트업이다.다.
2021년 10월 Neuralink는 컴퓨터 칩을 이식한 원숭이가 생각으로 비디오 게임을 하는 비디오를 공개하여 널리 주목받았다.
동물 보호단체는 동물 복지법을 위반한 Neuralink에 대한 연방 조사를 요청했다.
이어 "Neuralink는 원숭이의 뇌에 컴퓨터 칩을 이식하는 실험에서 원숭이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었다"며 "23마리의 원숭이가 실험에 투입되었지만 7마리만 살아남았다"고 전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