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펜스 前부통령, 대선 도전..'전 러닝메이트와 경쟁'

펜스 전 부통령은 공화당의 최대 라이벌이자 파트너였던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트럼프의 무모한 발언은 우리 가족과 의사당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펜스 전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과 사이가 틀어진 것이 의회 난동 사건 이후다.
펜스 전 부통령이 이날 "공화당은 미국 헌법의 정당이어야 한다"며 "헌법에 자신을 내세운 사람은 절대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