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펜스 前부통령, 대선 도전..'전 러닝메이트와 경쟁'

펜스 전 부통령은 공화당의 최대 라이벌이자 파트너였던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트럼프의 무모한 발언은 우리 가족과 의사당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펜스 전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과 사이가 틀어진 것이 의회 난동 사건 이후다.
펜스 전 부통령이 이날 "공화당은 미국 헌법의 정당이어야 한다"며 "헌법에 자신을 내세운 사람은 절대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월수익 3000만원 가능하다!? 고수입 올리는 이 "자격증"에 몰리는 이유 알고보니…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